famerer's market에 가면 멕시칸 부스가 있고 거기서 아침을 시켜 먹곤 했다. 자전거 타고 달려서, 달려서는 과정이고 그냥 슬슬 가서 먹었다. 그러면 일하는 친구가 항상 묻는다 계란 어떻게 먹을 거냐고? 어 참 귀찮게.. 좋은 레스트랑에서도 항상 묻는다.
다 잊어 버리고 그냥 말하자. sunne side up 으로 시켜 먹자. 후라이는 써니 사이트 업이 좋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다, 요리법은 난 모른다. 그냥 툭 깨고 척 쳐다보다가 뒤집고 내 맘대로 만들어 먹는다.
말이 났으니 말인데...
Speaking of which, let’s eat eggs soft-boiled.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계란은 반숙으로 먹자.
영어 한마디 까지 한번에 끝내고 또 한페이지 일하고 쓩~

파먹스 마켓에서 먹던 사진이 어딘가 쳐박혀 있을 텐데.. 찾으면 다시 올릴 지도 모르겠다. 틈 내면 되겠지만 항상 좀 더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 계란을 많이 먹자. 제발 환자 방문할 때 주스 사가지 말고 건강한 음식을 준비해서 가자. 또 삼천포 가지전에 끝... 항상 미안한 삼천포와 주민들... 삼천포와 사천의 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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