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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줌마 diary"

8월 13일 10:43

1take 2025. 8. 13. 22:44

8/13/2025 10: 43분 ㅡ 막 일기 스타일로  써 내려가며 가능한 기록을 남긴다.

새벽에 6시 지나 잠이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듣는 성경'을 들으면서 다시 잤다. 오늘의 깨우침 하나: 오줌누면서 정리되는 생각이나 떠 오르는 아이디어, 깨우침을 즉각 기록하기. 오늘도 뭔가 떠 올랐는데 벌써 잊었다. 뭐 잊는 것도 하늘의 뜻. 그러나 오줌 눌 때 떠오르는 생각, 깨우침을 놓치지 말자. 희한하게도 샤워할 때, 오줌 눌 때, 깨우침이  떠오른다. 나만 그런가?  오늘 부터는 핵심 결정이 아닌 나의 주절거림 막 일기는 홍감독, 손감독에게 보내지 말고 차라리 티 스토리에 하나의 타이틀을 만들어 기록을 해두자. 티 스토리 어떻게 다시 로그인 하는지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알게된다. 가끔 들려서 사용하는 법을 잊었다.
 
BODY
1.  촬영 계획, 어제 준비했던 내용을 엑셀로 또는 워드 표로 만들자. 어제 엑셀표를 사용해보니 폼났다. 그럼 일단 엑셀 표를 사용하자. 또 모르면 그냥 쳇지피디에 부탁하자. 아니면 카피해서 사용해도 될려나?
 
2. 오늘 아침 읽은 성경, 로마서 15장 17절? 벌써 잊었다. 하여간 “ Doing what is right and having peace and Joy” 간결하다. 내가 오늘 살아야 하는 태도를 결정하는 말씀이다. 홍감독하고 오래전에 홍대 거리를 걸으면서 툭 나눈 대화. #홍: 과연 행복이? / (비슷한 질문)  #나: 하루를 가치를 만들면서 재미있게 보내는 것. 이를 요약해주는 말씀이다. 그래서 아침 기도 시간에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도 사용했다.

 
3. 새벽에 옛날 기록을 보다가 “풀뗴기”단어가 들어 있는 문장에 눈길이 갔다. 누군가의 유투브 내용, 아니면 교보 문고에 서 책을 읽다가 기록해 두었던 내용이다. 죽으려고 산사를 찾은 사람의 짧은 이야기다. 이런 내용은 1take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60초/90초 단편이다. 제목은 "풀떼기". '1take'의 60초 폼에 맞추어 빈칸 채워서 준비하고 촬영하자. 작업하는 “윤희네 국수” 제작이 끝내고, 혹은 하나의 팀을 만들어 제작하자. 설렌다. 60초 영화로 충분히 감정을 나누면서 감동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은 삶을 위하여 having peace and joy를 누리면서, 관객과 함께.

 
4. 오늘 오후, 밤은 “윤희네 국수”의 25개 샷의 빈칸들을 채워나갈 것이다. 8월말 완성하여 넘길 것이다. 지금도 난 묻는다. Are you having fun of it? Not doing chores? If you don’t have fun doing it, film gonna be a junk. 쓰고 나서도 문장이 엉망이다. 수정하자. 카피해서 쳇지피에서 고치자. If it’s not fun to make, it will end up being junk.

 
5. 오늘 아침 오줌 누면서 결정한 한가지: 뺴기 없애기
그래서 난 냉장고 위에서 이샂짐 처럼 쌓여 있던 빈 스프레이 통 2개를 버렸다. 또 성냥통을 버렸는데, 알고 보니 이쑤시개 였다. 삶에도 이렇게 쌓아둔 욕심들이 우리를 괴롭힌다. 빼자. 25개 샷 보드를 만들면서 더해지는 말,  계속 삭제 또는 줄여가자. 삶은 더하기 아니다 삶은 빼기다. 묙심일 뿐이다. 나는 셩경의 만나가 답이라고 저절로 생각하게 되었고 발효과 부패가 식생활에도 적용되었고 윤희네 국수에서도 딱 한 끗 차이인 발효와 부패가 드러난다.
 
* 정보:  폰토 그래퍼: 김기호 / mk ultra fiat money Dr. Coleman: Black nobility. Commitiee of 300
/ 편견= bias= partiality 편견, 편향 prejudice: 선입관 stereotype: 고정 관념.
* manual: process와 procedure 절차와 지침이 표함된 규정 * 생각/감정/오감/ 지성/감성

 
* 오늘의 깨우침 from 이전 문서에서 (답 diary folder 중)
혼이 생각이고,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게 영의 인도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거짓 자아에서 벗어나면 이미 행복이다. 추구 대상이 아니다. 근심, 걱정, 괴로움이 크면 성령의 자리로 돌아가자. 존재만으로 만족하며 욕망이 충족된 상태. 결핍 상태의 중간에 있는 인간은 축생계에서 살고 있다. 그 아래에는 지옥, 무간지옥/틈이, 공간이 없는, 시간과 공간이 없는 지옥이다. 그래서 나의 답은 천국을, 51%를 평안, 기쁨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49%의 고통은 있다. 육으로 살고 있기에. 현상계를 살고 있어서 버티고 이겨내고 51%를 확대시키자. 어둠과 빛으로 살고 있어서 축생계의 고통속에서 찌푸리고 살고 있다. 중생심: 짐승 마귀의 자녀, 혈육의 자녀로서의 마음=탐진치. 이를 경영하고 승리하며 천국에서 살자. 지금 now! 불행의 생각과 감정을 쥐고 있어서 괴로워말고 놓아버리자.  나는, 그 에고의 나는을 멈춰라. 마음을 멈춰라. 내몸으로 경험하고 살지만 행위과 경험으로 말고 essence, 존재를 느껴라 고통과 괴로움은 ;let it go 그리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살아가는 것이다. 오늘의 깨달음 로마서 말씀과 같이 Doing what is right and having peace and Joy  Romans 15: 17
 upload 할 내용들 촬영 계획/ 제작 스케줄/25 감정 driven shot board.list/오프닝 inage/#1 shot board


 

shooting_schedule_english_phrase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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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_schedule_english_phrase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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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_production_calenda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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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ing_schedule_english_phrase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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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스펠링, 내용 및 수정 중/ 참조용. 다운로드 파일을 upload 하여 언급한 좔영 계획  엑셀 등 올릴 것임.  영화보다 편히 쉰다. 대부를 볼 예정.  말론 블란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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