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뜨거운 머리가 아닌 바다 속에서 약간 선선해진 머리로 지내자. 내가 참 엉터리로 살았다. 성격은 급해서가지고 바다에서 바디 서핑을 누구의 한 번의 강의를 받지 않고 했다. 서핑하고 있는 부러운 놈들 과 함께 빤때기만 걸치고 보드없이 까불락대는 놈들이 파도를 타고 장난 치고 있었다. 그냥 큰 파도속으로 머리 박으며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흰 파도를 타는 것이였다. 처음 봤다. 몸으로만 서핑을? 일어났다. 그리고 파도가 일기 시작하는 깊은 곳으로 가서 흰 파도가 오면 죽어라고 팔을 휘두르면서 파도위에 몸을 얹는 모습을 따라했다. 당연히 휘말리며 뱅뱅돌다가 바다 모래에 계속 처 박혔다.
난 일단 혼자서 도전을 했다. 몸이 뜰 수 있는 크기의 강한 파도를 기다리다 파도가 흰 색으로 변하면서 바다 위에서 파도를 만들기 시작할 떄 죽을 힘 다하여 헤엄쳐서 타야 하는 연습을 했다. 모래에 얼굴 긁히고 바닥까지 회전하며 끌려가 내동댕이 쳐지고 버려졌다. 몇 시간 후, 포기할려던 내가 파도 위에 몸둥이 하나로 파도를 타고 있었다. 파도 위에 몸을 다 맡기고 나니, 파도를 타면서 만하탄 비치위에 배구하는 아이들과 선탠하는 여자들이 보였다. 파도가 내 몸을 날라주는 신기한 경험이였다. 이후 한동안, 운전하다가 서핑 하는 서럼들이 보이면 내려가 바디 서핑을 즐겼다. 기초를 배워야 한다는 말이 하고 싶었는데 너무 산만 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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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 샷 리스트 완성하기
소연의 부모를 넣지말고 자꾸 비워두자는 생각이 든다. 구체화된 인물이 나타나지 않고 영화밖에서 살고 있는 캐릭터로, 영화밖에서 연기를 하는 설정을 하고 싶다. 이 결정은 만나서 상의해야 겠다. 소연의 절친 해리의 입에서 툭 튀어 나오는 대사가 캐릭터를 관객에게 던져 줄 수도 있다. 상의 해야 겠다. 존중하는 사이에서 이해하게 되면 더 나은 솔루션이 나올 때가 많다. 이럴 때 감사가 나온다.
2. 이해: 나의 편견, 일방적 관점, 에고의 고집으로 대화하기 전에 다 내려놓고, 상대방을 진짜로 이해하는 노력을 하자. 따지지 말고, 주고 받는 대화가 아닌 이해를 한 번 해보자. 미리 답을 정해놓고, 내가 바라는 답을 기다리지 말고 이해. understanding하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자. 참 행운아였다. 두명의 사회에서 만났던 동생들을 만난 것이, 은행 구좌도 맡길 수 있고 서로가 힘들 때 말을 어렵게 꺼내도, 자동이체가 이루어졌다.주는 행복을 배웠다. 미안하다. 그렇게 아픈지도 모르고 뭐가 그리 바빴는지, 결국 병원의 침대에서 대화를 나눌 수 없는 터미널 상태에서 흐르는 눈물로 하는마지막 이야기를 이해하고 한 친구를 먼저 보냈다. 말을 들을 수 없었지만 하고 싶은말이 들렸다. 아이들과 가족들 살펴 달라는 많은 말이 단 한줄기 눈물로 다 들렸다.
3. AI 시대가 현실이고 곧 AI 인플러언스 들이 등장 할 것이다. 키보드 기초 강의 1을 공부하자. 우리 영화도 제작 과정 그리고 제작 후 또 다른 플랫폼이 만들어 진다.그래서 기초, 파일의 종류라도 기본을 공부 하자.
세상은 이미 다른 chapter로 넘어가고 있다. AI 세상이 도래했다.메타버스도 재 가동 하고 있고...우리 영화는 old shool 이다. 꼭 필요한 디지털의 잇점은 이용하고 가능한 산업 혁명 이전의 소규모 농장, 마당을 달리는 닭들. 할머니가 부엌에서 만들어 주는 참기름, 씨앗 기름으로 부엌 밥을 먹는 듯. 윤희네 국수 가게는 화학의관여를 멀리하며 고마운 음식을 만들어 낸다. 말도 안되는 독소를 먹고 마시지 말고 똥배 부터 줄이자. 당만 줄여도 똥배가 줄어등어 인슐린, 혈당,. 혈압도 내린다. 건강한 자연의 단백질과 fat을 먹고 기지개라도 자주 하면서 사부작 걸어 다니면 살도 살살 나도 모르게 줄어 체중도 준다. 욕심으로 막 사지만 않아도 몸이 좋아진다. 물건으로 넘치는 삶을 바꾸자. 손을 움직이며 부억에서 만들어 먹자, 가공식품 끊자, 냉동 식품 줄이자. 날이 갈수록 냉동식품, 편의 식품들, Tv 간편식들이 매장을 채우고 식탁도 점령한다. 햇반 대신 밥을 지어 먹자. 난 햇반 없다. 냄비에 발아현미 등 넣고 15분 정도 후딱 만들어 먹는다. 몇 번 태운 낡은 냄비가 좋은 데 독이남아서 스며나온다하여 새거로 바꾼다. . 사람의 내음으로 사람의 정을 나누며 살자. 혓바닥으로 장사하지 말고 서로 나누며 살자. 자신의 arte를 발견하고 살아가자. 자신이 잘하는 것. 능력을 찾아서 남에게도 기여하는 삶을 살자. 하루도 가치 있게 으샤 으샤. 어깨 피고 고개 들고 세상과 사람, 그리고 이해하면서 삶을 걸어가자. having peace and joy. 수정은 다음에
아래 사진은 후라이팬으로 만들어 보는 간식 겸 저녁. 정식 한 끼는 점심이다. 아침 은 방울 토마토 2개와 양파를 볶다가 계란 한 개 넣고 썩고 볶어서 먹는다.
(사진 설명 1. 매밀 또는 통밀 가루넣고, 계란 한개, 요거트 반병, 넣고 섞어서 반죽을 만든다. 소금을 죽염이나 핑크, 셀틱 등 자유롭게 찔끕뿌리고, 오렌지는 자몽을 으깨서 반죽하며 넣으면 단 맛 담당한다. 모자라면 꿀, 알룰루스 등 취향에 따라서. 반죽을 만들고 후라이팬에서 중간 보다 조금 센 불에서 굽는다. 그러면 자리 뜨지 말고 겉이 탄탄해지는지 끝을 살살 확인하면 감으로 알 수 있다. 뒤집을 떄다. 감으로 하면 된다. 살수 하면 또 잘한 거다. 2ㅣ 한 바퀴 돌린 다음 시간을 좀 주면서 또 다시 탄탄해 진것 같으면 내용물을 넣는다. 뭐 있는 것 , 먹어 치워햐 하는 것 넣으면 된다. 나는 반죽으로 만든 것을 똘띠아라고 그냥 불른다. 똘디아가 원래 넓더래 자나. 그 또띠아에 이것 저것 넣어서 마치 부리또 기분내고, 내용물이 적으면 타코 처럼 즐기면 된다,
사진 처럼 귤또는 자몽을 넣고 푸른도 몇개 달달구리 역할 하게 끔. 마지막으로 아까 반죽시 사용하고 남았던 요구트 넣고 취향껏 수픈 또는 젓가락 포크 사용해서 먹으면 저녁으로, 간식으로 그리고 후식으로 먹으면 된다. 작은 후라이팬하나로 끝이난다. 생각보다 맛있다. 그 화학 가루 맛가루, 액상과당의 가공식품도다 몇 배로 낫다. 건강 식단이다. 최고의 장점은 설겆이도 요거 하나 달랑 들고 가서 씻으면 끝이다. ":전문가와 함께 컨설팅받으며 촬영 하겠지만 기초는 알아야 하기에 미역국수, 해초국수, 건면 두부 국수, 보리, 귀리 등을 사용하면서 경험을 하고 있다.
새벽 시작하여 블로그도 쓰고- 수정은 나중에 한다. 파일들 처음으로 정리도 해보고 그랬다. 일어나서 방울 토마토 2개, 양파 -약 1/5 크기에 따라, 계란 한개로 아침을 만들어 먹자. 심심하니 챗 gpt와 영어 회화 공부도 하면서. 서프라이즈: 그 오랫동안 해도 늘지 않는 나의 영어. 기적에 가깝다, 그러다 보니 영화 샬랼라 English를 기확 하고 있다. 기초 줄거리와 문장들은 준비되고 있다.코미디. 보고나면 건진다. 아 영어는 저래야 나처럼 우리처럼 고생하지 않고 겁업이 틀리고 보는구나. 하는 자신감을 가지는 사실 나를 위한 영어 배우는 영화다. 살짝.영어 문법과 독해를 대학에서 강의하는 박사 교수와 고등학교만 졸업한 동창의 대결이 여자 친구 사귀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이 고졸 친구는 희한 하게도 영어를 샬라 샬라 떠들며 여자들이 어느 대학 나왔어요? 당연히 미국서 공부했는지, 교포인지 묻는데. 같이 합석했던 박사는 열이 난다. 질투로 넘어질 것같다. 저 새끼 문법 틀린 사기 영어만 하는 것 몰라요? 난 매일 gym에 가서 몸도 이렇게 키운 준비된 박사 교수라니까!!!.
고등학교 동창이로 우연히 다시 만나서 drinking buddy로 진짜 심심할 때 시간 때우느라 만난는데 저새낀 여자도 잘 데려 나오고, 여자도 잘 꼬신다. 가끔 한 마디씩 영어를 날리면서 꼬리 친다. 샬라 샬라,,, 그런데 그게 먹힌다. 세상은 잘 못됐다. 이건 아니다. 박사이자 교수는 열받아서 준비하고 저 새끼 없애고 싶다, 아 쪽팔려. 아 승질나. 늦었다 여기까지.

이미지는 오늘 시작하며/ 오래된 커피 머신 커피 샬라샬라/티셔츠는 1768. 입고 다닌지 몇 년 되었다. 참고로 난 창경원- 창 무슨 궁으로 이름이 바뀐 듯. 돌다 보면 커피 자판기 그래 거피 자판기에서 2잔 3잔 꺼내서 앉아 먹는거 너무 좋다. 화장실 옆이지만 평화롭다. 비원 경복궁으로 이어지고 가까운 곳에 대학로가 있다.



잠이 모자랐던 며칠간의 결과로 산만한 내용을 수정했는데 몇 번 빼기하여 고치자. 많은 반성과 배운 3일. 급하면 당황하게 되고 실수로 이어진다. 큰 가르침이 되어 한 단어, 한 문장을 귀증하게 다루면서 막일기 기록이라도 신중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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