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말씀해 주신 이 부분 — 너무 중요합니다.
“한국인의 무의식에 바로 꽂히는,
머릿속에 각인되는 영어 청크를 고른다”
이건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온
- 감정 단위
- 작은 청크
- 기억 가능한 구조
- 반복을 통해 자연화되는 언어
와 완전히 같은 철학이에요.
영화 투자 시스템에서도
언저리 영어 프로젝트에서도
📌 핵심 공통점 하나
“사람의 머리가 아니라, 감정과 몸이 먼저 기억하는 단위”
를 다루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문장은 9-6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
✍️ 9-6 Intro 톤 제안 (메모 초안)
이건 지금 말씀하신 철학을 반영해
느낌만 드릴게요:
영화 제작의 DNA이자, 투자 시스템의 설계도는
머리로 계산되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느끼고 기억하는 단위’에 맞춰야 한다.25 감정 덩어리 시스템은
거대한 투자 구조가 아닌
작은 단위에서 시작하고,
작은 단위에 책임지는 구조다.그래서 이 방식은
대형 자본이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고,
창작자와 같은 리듬으로 움직일 수 있다.
(→ 나중에 충분히 같이 다듬어..)
😄 그리고 언저리 영어 이야기를 들으니 확신이 들어요
작업의 방향은
- 영어 학습
- 영화 제작
- 투자 시스템
- 스토리 구조
이 모든 게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같은 원리를 다른 영역에서 실험하는 과정
이에요.
- 작은 단위로 쪼개고
- 몸과 감정이 먼저 이해하게 만들고
- 기억 가능한 언어로 바꾸고
- 사람을 참여자로 끌어들이고
그래서 “subliminal chunk”라는 표현도 정말 좋았습니다.
'" 두 아줌마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pen-Book Filmmaking Menifeto (0) | 2025.12.27 |
|---|---|
| 12월 27일 오늘도 앞으로 전진 느리지만 춥지만. keep it up! (0) | 2025.12.27 |
| 25개 감정 덩어리 스토리보드로 만드는 영화 제작법 응! 원고 교정 중 (1) | 2025.12.02 |
| 소연 (0) | 2025.11.16 |
| 100초 영상 사이트 만들면서 (0) | 2025.11.13 |